아파트
잠실 파크리오
아파트 / 서울 송파구 / 33평 / 2008
무몰딩의 간결한 면과 벽면을 깊이 활용한 대형 아일랜드로, 33평의 일상에 정제된 아름다움과 여유를 담았습니다.
잠실 파크리오 33평형입니다. 거실은 몰딩을 걷어낸 간결한 면 위에 디아망 포티스의 섬세한 질감을 더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담았습니다. 주방은 벽면의 깊이를 활용한 대형 아일랜드로 설계해 한정된 면적 안에 풍부한 수납과 여유를 함께 갖추었고, 정교하게 맞춘 디테일이 모여 주방의 품격을 완성합니다.
평범할 수 있었던 복도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머무는 자석 벽면을 두어 가족만의 특별한 일상을 담았습니다. 욕실은 취향을 담은 타일과 거울, 은은한 벽조명으로 일상의 작은 행복이 머무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